서양 페미니즘이 추춤하게 된 큰 계기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house wife 후려치기라는 누명이다
양놈들에게 ^개념녀^란 결혼후에는 예쁘게 꾸미고
집에서 살림잘하고 딸1아들충1 낳고 애들 학교끝
나면 픽업하러가고 마트가서 장보는 사람임.
집이고 돈이고 남자가 다 벌어올테니.
그런데 서양 페미니스트들은 이에 반대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전업주부가 되지말라고, 전업주부는
스스로 가부장제도에 복종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했음.
레디컬 페미들은 전업주부는 남자한테 인생을 의존해서 사는 인생이니까 수준낮은 인생이며 마트
가서 장보고 요리하고 애나 키우는건 스스로의 인생을 낭비하는거라고 전업주부가 되지말자고 주장함.
여혐 양남들은 개거품물고 빼애액!! 전업주부가 뭐어때서? 웅앵웅 초키포키 너네는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지 빼애액!
수많은 서양인들이 난 스스로 선택해서 전업주부가 되었다고 페미니스트들의 후려치기가 너무 kibbun이 나쁘다!
women aganist feminism(나도 여자지만~ 페미니즘 싫어) 유튜브나 구글에 검색해봐라
페미니즘 싫어하는 많은 서양인들이 페미니스트들은 전업주부를 무능력하게 묘사해서 싫다. 난 전업
주부지만 무능력하지 않으므로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고 주장함
근데 한국남자 한남충들이 10년동안 꾸준히 밀어붙였던 여성혐오는
전업주부 = 남편한테 빌붙어사는 기생충, 무능력함, 김치년, 전업주부는 남편월급 뜯어먹으니까 따지고 보면 매춘부
애엄마 = 맘충,무식함, 지 애만 챙김, 이기적인, __, 아몰라암튼 애엄마들은 무식해, 아줌마,
라는 말로 꾸준히 전업주부를 혐오해왔음(여성혐오)
최근 2년동안은 아기엄마를 맘충이라고 조롱하는 여성혐오가 생겨났음
일베에서 망혼해서 전업주부랑 사는거랑 망혼안하고 꾸준히 오피가서 성매매하는 거랑 가성비
비교해서 전업주부 "데리고" 사는건 성매수하는 것보다 가성비가 떨어진다.
전업주부는 점점 늙지만 성매수하면 젊은 성자랑 할수있다고 하는 글이 띵문이라면서 남초에 퍼졌고
수많은 한남충들이 "일베는 싫지만 이말은 맞네요."
이지랄함
(사실상 한국남자 = 여성혐오 일베충)
그래서 서양과 달리 한국 페미니즘은 막힐수가 없다.
한남충들은 이미 전세계에서 유례없는 여성혐오를 해왔음
결론은 한국남자들아 재기해.
10년전부터 니네가 니 무덤을 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