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에 입덕한 이삔데 진짜 그동안 애들 좋아하면서 힘든시기도 정말 많았지만 항상 우리끼리 행복하면 돼 더 열심히해서 애들 꼭 무시받지 않게 해줘야지 라는 생각으로 정말 애들만 보면서 덕질했는데 어제는 진짜 너무 안타깝고 힘들더라 왜 빌.보드까지 갔다왔는데 아직도 욕을 먹어야하며 처음보는 애들 얘기한번도 안하던 국화의원이 갑자기 애들을 들먹이면서 지가 욕먹을수있게 판 깔아놓고서 아무것도 안한척뒤에숨어있고 와 사람들은 아미들 말은 안듣고 욕만하는지 너무 속상하더라 작년부터 정말 이제는 우리끼리만이 아니고 다같이 아미가 아닌사람들도 조금은 국뽕차고 같이 자랑스러워 할수있을 정도로 성장했구나라는 생각했는데 이게뭐야 이런식으로 애들 이용해먹으라고 그동안 투표하고 스밍하고 앨범사면서 환멸이라는 15년도까지 잘 견딘게 아닌데 왜 우리머리채를 못 못잡아소 안달인지 정말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