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타싸에서 왔어
어제부터 시작해서 각종 언론사에서 우리 언급하며 병역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는거 알지?
jt.bc에서는 누가한지도 모르는 고작 약 30명 남짓 동의한 청원글을 올리면서 과장된 표현으로 보도를 했어 물론 다른 3사 , 케이블에서도.
이로인해 우리는 물론 아티스트까지 사람들의 욕과 조롱을 받고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이런 보도를 한 언론사에게 정정 및 사과를 요구해야한다고 의견이 모아졌어
일단 메일총공 해보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전화총공도 생각해보고있으니
힘든 일인 만큼 많이 참여해줘서 도와줬으면 좋겠다!
ps 그냥 무시하자, 피해 더 생긴다 이런 걱정하는 팬들도 있을거라 생각해.
그런데 이 문제는 무려 ‘뉴스’ 에서 과장된 허위보도를 하고 이로 인해 잘못된 보도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 가만히 있는것 보다 이미지 타격이 크다고 생각들어..
의견이 맞지 않아도 둥글게 댓글 부탁해!!
힘내자 우리
텍스트도 두고갈게!
2018년 9월 3일, 방탄소년단 병역면제 관련 허위보도에 대하여 정정 및 사과를 요구합니다.
이날 귀사를 포함한 다수의 언론사에서는 국민 청원에 게시된 방탄소년단 병역 문제와 관련한 청원 글을 주제로 해당 문제를 과장하여 보도한 바 있습니다.
해당 보도 내용은 청원 게시판에
방탄소년단의 병역 면제를 요구하는 특정 소수(50명 미만 인원)의 게시글과 청원 참여 인원을 부풀려, 팬클럽 내에서 전체적으로 동의한 의견인 양 일반화 하였으며 이로 인해 팬클럽은 물론 아티스트까지 여론의 무차별적인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허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팬덤 내에서 일어난 움직임이 아니며, 해당 청원 게시글을 방탄소년단 팬이 작성했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방탄소년단 팬클럽(아미)은, 해당 아티스트의 병역 문제와 관련해 그들의 병역 면제를 요구하는 팬클럽 내 단체적 여론 형성 또한 일절 없었습니다.
언론은 국민의 눈을 밝히며 깨끗하고 명백한 사실만을 보도해야 합니다. 오로지 화제성만을 위해 허위 사실로 특정 집단과 아티스트에 대한 비난 여론을 조장하는 행태는 있어서는 안 되며 이는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번 허위 보도로 인해 발생하는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2차 가해와 명예훼손이 우려되는 바입니다.
방탄소년단 팬클럽(아미)은 귀사에 보다 진정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을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그룹 방탄소년단과 팬클럽(아미)의 병역 문제와 관련된 허위 보도에 대한 공식적인 정정 및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