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창원H병원을 고발합니다

천사해바라기 |2018.09.04 12:50
조회 61 |추천 0

창원H병원
갈수록 오른쪽 팔이 더 아프다. 어제 병원에서는 강퇴~~이런 문자외에는 그어떤 연락조차 없었다. 그래서 오늘 원장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하고 병원비 계산을 마치고 팔도 보여줄겸해서 병원에 전화해서 원장과 상담전화를 원했다. 그런데 그렇게는 안된다며 고객센터에 연결시켜준다고 그곳에다 이야기해보라며 그래서 연결되길 기다렸는데 신호가 계속 가다가 핸드폰으로 넘어가 끊겨버렸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다. 무슨 이런경우가 있냐고 통화연결도 안되고 핸드폰으로 돌려져 끊겨버리는 상담원이 우선 자기에게 이야기 해보라해서 대강 몇개만 이야기하고 있는도중 고객센터에 연결시켜드린다고? 머니? 장난하심? 고객센터랑 연결되서 원장님과 직접 통화하고 싶다고 그랬더니 자기에게 이야기하라고 그래서 당신들에게 이야기 해봤자 시스템 자체도 변하지 않고 그리고 강퇴문제 신경안정제라고 속여 수면제를 먹인일..간단한 일만 이야기하며 난 원장과 직접 통화하고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내가 병원비 계산안한다고 했냐고 그런데 자기들이 잘못한건 모르고 밤새 머리가 아파서 아침에야 잠든 사람에게 전화해서 병원비 내고가라고 그리고 병원에서 문자를 보낸이야기며 어제 아침의 상황까지 설명했다. 난 병원의 성의없는태도 환자를 환자로 보호하지 않고 아프다해도 방관하는 당신들 태도에 내가 더 병나서 살고 싶어서 내 스스로 걸어나왔다구...그래서 원장과 직접 만나서 처음부터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그런데 끝까지 그럴수 없단다. 자기에게 이야기하라고 그래서 이야기할게 여섯페이지가 넘는다. 이걸 어떻게 지금 다 이야기하냐? 그리고 어차피 당신들은 당신들 유리한대로 원장한테 보고할텐데 그랬더니 아니란다. 누굴 바본지 아나? 끝까지 원장과 면담은 안된다니 그것또한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 자신들이 떳떳하면 왜 못만나게 하는건가? 난 원장과 만나서 이야기하고 병원 시스템 간호사들의 미숙함 불친절 ..체계적이지 않은 이런 불편함 부당함을 이야기하고 병원비 계산을 하고 오려고했는데...더 날 화나게한건 나랑 통화중이면서 다른사람과 대화를 하고 집중도 안하고 이야기도 끝이 안났는데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런데 당신들에게 무슨이야기를 해? 알아보고 오후에 연락준다고? 그래 그럼 한번 기다려봅시다. 어떻게 나오실지....오른팔이 수액 잘못맞고 혈관이 끊어진것 같다고 아프다고 그랬더니 그러니까 병원에 내원해서 검사 받으라고..그래서 원장과 연락이 되면 그렇게 하겠다고..내가 더이상 멀 어떻게 해야하지? 난 이병원일을 정리하고 다른병원으로 가서 치료받고 싶다. 그것도 지금 창원이 아닌 다른곳으로 제대로 된 의사샘들이 계신곳으로 내가 아는 병원이 없어서 아쉬워서 당신들 병원에 입원한줄 알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