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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길아가들

콧수염 |2018.09.04 13:27
조회 7,698 |추천 119
안녕하세요~~
흥국이 언니예요ㅋㅋㅋ
오늘은 흥국이 말구
제가 밥주는 아이들을 소개해드리려구요



4년전부터 주기시작하면서
단 한번도 후회해본적 없어요
왜냐!
덕분에 흥국이를 만났거든요~~
그럼 보실래요? 제 이쁜이들~



요아이가 최초의 아가예요
다롱이예요ㅋㅋㅋ4년전
비오는날 처음봐써요..
그땐 고양이에대해 아는게
없던지라... 길냥이 수명은 2~3년이라는데
이아인 벌써 4년째예요.
나이먹으면서 많이 야위긴했지만
아직 건강해용ㅋㅋ




이아인 아가예요~
다 큰 성묘인데도 작아서 아가예요




쫑알이! 쫑알쫑알 말 엄청많아요ㅋㅋ
흥국이랑 같은 옷을입은아이라
더 마음이가요



밥먹으려고 쪼르르 줄서있는거
너무 이쁘지않나요?ㅋㅋㅋ



점순이도 안뇽ㅋㅋ
사진이 제대로 안보이시면
고개를 살짝꺾으셔서 보심이..ㅋㅋㅋ
폰으로 올리는거라 모르겠네요ㅜㅜ



요아인 아들이 이써요ㅋㅋㅋ
아빠가 새끼데리고 다니면서
다 키우더니 이제 다른구역으로
아들만 두고가써요ㅋㅋ



그아들이 바로 이녀석ㅋㅋ
오드아이에 이쁜이죠
매일세번씩와요ㅋㅋㅋ
흰둥이예요 단순한 이름이조아요


아직 더많은데 이정도만 보여드리죱ㅋㅋ
다들 길아가들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이뻐해달라는게 아니랍니다



그럼마지막으로 흥국이로!!!




안뇽!
추천수119
반대수4
베플최자00|2018.09.04 13:37
오우오우 천사님
베플|2018.09.04 13:40
넘나 이쁜 아가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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