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난 귀신은 있고 믿더라도 신은 없다는 주의거든?
근데 인생 사는게 진짜 ㅈㄴ 너무 ㄱ같아서 신점보러갔다
대충상황은 내나이 25 반백수에 알바하며 연맹중이다.. 하는일마다 안풀리고
끈은 묶이면 풀면되고 안풀리면 자르면되잖아?? 근데 잘라도 소용없는 내용이야 ㅋㅋㅋㅋㅋ
난 진짜 가족이랑 친하지도않고 엄마는 나잘되라고 한 행동이겠지만 그행동으로인해
내인생은 망했다고본다. 20살부터 혼자살아보겠다고 이것저것해서 결국 독립했다
고등학교때까지 버스비 수학여행비 기타등등 빼고는 단한번도 용돈달라한적도없고 내가벌어 내가생활했다 친구 그런것도 없었고 집도 ㅈㄴ 가난했다 어찌보면 아빠로인해 가정은 파탄 났고 ㅋㅋㅋㅋ 물과 기름같은거라..노력? 노력은 왜안했냐고? ㅋㅋㅋㅋ 그럼 님들은 노오~~력해서
이건희회정처럼 못됬냐??? 노력해도 안되는사람은 안된다
잠깐 내얘기를하자면 집은 가난한테 엄마라는 사람이 오로지 사람은 공부를해야 성공한다고만 생각하는 틀에 싸인 옛날사람??이다 엄마는 30에 결혼해서 40에 쌍둥이중 첫째는 유산 둘째인 난 홀로 태어나게됨. 엄청 약하게 태어나서 나마저 죽을위기인데 겨우 생존했지..
지금의나로서는 아..죽는게 나았을거같은데 라고 생각한다 읽는사람은 왜저런생각을가지고있냐
라고하는데 사람은 환경에 따라바뀐다 그걸뼈저리게 느낀게 나고
아빠는 프리한마인드지만 엄마는 집착에.. 암튼 정신적으로 봤을때 병적인사람이었다고판단
어떤거냐면 초6까지 학원 7군데 다녔어 ㅋㅋㅋ 내생활 그딴거없고
영어,한문,미술,컴터,종합,수학,피아노 난 엄마의 아바타였고 어린나이에 뭘알았겠냐 엄마말이다법이였지.. 난 당연하게 학원을다녔고 헬리콥터맘 타이거맘 이런거지..이런엄마로인해 자살하는 학생들많아서 뉴스떴었지아마.. 성적 상위권 안나오면 그냥 사람 다보는 길거리에서 머리채 잡히고 끌려다니며 밟히고 했다 ㅋㅋ 너희멀리론 이게 상식이냐? 이렇게 중학생올라가서 학원 4개나다녔고 어느정도 사춘기와 머리가 굵어지니까 덤벼들기도했고 그로인해 엄마가 충격도먹고 뭘잘못했는지 알더라 그럼뭐해 내인생은 누가 돌려줄건데??ㅋㅋㅋㅋ 난 학업스트레스로 난독증에 공부에대한트라우마로 뭘 외우라고하면 전혀안외워진다? 예를 들자면 1~10까지 외우라고하면 일반인이 8까지 외울수있다치자 난 1도 겨우외운다 그냥 내뇌가 거부하는거같더라
암튼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점보러 도착하고 내차례가되니
성 음력생일 사는곳 나이 요것만 말했다 솔직히 점집가봐야 사자많고 최대한 입다물고있는게
맞음 심리이용해서 마추는 사자들도있거든 근데난 그것만 말하고 염주들고 뭐라뭐라 하시더라고 신이랑 접신중이셨나봄 딱 끝나니까
무당왈: 아이고 호랑이와 용의 될 운명이 어쩌다가 호랑이가 족제비가되고 용이 이무기가됬을까
이거야뭐 누구나할수있는소리니 넘겼지 그뒤가 후덜덜함
무당왈:사업할생각하지말고 꾸준한일하면서 살아 알바나하고 살란말이다
뜬구름잡는 생각하지말고 너의머리속은 거창한데 실천할수있는 천이없다
인복도 돈복도 운도 너한텐 보이지않는다
나솔직하게 무슨일하는지도말안했거든?? 사람이 직장다닐수도있고 알바할수도있잖아??
나알바중이였거든??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인복 솔직히 없다 여친 두번사겨봤고
첨사귄 전여친땜에 감방갈번한적있거든?? 거기다 돈복 지금까지 돈벌어서 병원비 쓰고
모이지도않고 하루벌어하루먹고사는 하루살이 인생정도만벌리는거같음 운은 ㅋㅋ 말할것도없음
그냥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왈: 넌 삼재에 왕이되어 세상을 휘어잡을 운명이 건달이되어 감방갈 운명으로 바뀐것이냐,
위 하고 간하고 탈이 좀 많이나네,경찰서 문턱을 12번을더 넘나들수도있다 ,심성은 착하고 의리도
좋고 근데왜 엄마랑대화만하면 악마로 변하는거냐 귀신씬것처럼 행동하네?
등등 이런 말씀하시더라고 ㅋㅋㅋㅋㅋ 나진짜 아무말안했다고 ㅋㅋㅋㅋㅋ
어릴때 엄청 영리해서 3살때 한글보다 영어를먼저 배우고 3살되던해에 영어 100단어
외우고그랬지..
무당왈:너자살할려고했구나 힘든건안다
와..나 이틀전날 운동기구에 보라색 밴드걸고 목멜준비했다가 포기했거든..이래살아봐야
죽는게 났겠구나.. 싶었고 포기했으니 됐고
더웃긴게뭔줄아냐?? 위에 내용 읽어봤듯이 우리엄마스타일에 내가 화류계일 한다하면
어찌생각하겠냐??ㅋㅋㅋ 근데 난돈은벌어야 병원다니고 방세 보험 폰비등등 낼거아니냐?
그래서 질문을 뭔일을해야 돈을벌수있겠냐고 불법말고 편법을 써서라도 돈벌고싶다
하니까 무당이
무당왈:합법말고는 신이 그걸말해줄거같냐고 굳이할거면 미용쪽해봐
나:공부에 질린사람보고 또공부를하라구요? 차피 알바인생이라면서요
무당왈:(눈치보며)술집알바라도해봐
나:(그술집이 무슨술집인지바로이해함)아 호빠말씀하시는구나
그거 이미 다이랙트로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키 170이상부터랍니다(나키 160남자임 ㅋㅋㅋㅋ)
남자인친구랑 여자인친구들이 나보면항상하는말이 니 키만되면... 진짜 여자들 엄청많을텐데
항상그런다 얼굴 잘생겼다 아이돌같다 귀엽다 어려보인다 진짜많이듣는다..
25살에 아직도 민증검사한다..
키때문에 걸리는거 ㅈㄴ 많음 모델도해보고싶었는데 못해.. 그렇다고 막상생각한게 호빠인데 그것도팅겨 ㅋㅋㅋㅋ 난 힘쓰는일도 좋은데 키가작으니까 물건들어올릴때 정말 힘들고 불편하고 불리하다??? 목디스크때문에 이제 힘쓰는일도못함.. 힘쓰는일 계속하게되면 신체 하나는 불구가될거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감방만안갔지 ㅈㄴ 스팩터클하지않냐??
솔직히 엄마랑왔는데 무당님도 눈치보이지 아들보고 호빠하라니 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자살까지 하려했다는거아니까 호빠? 그거라도 제발 해서 너가지금보다 잘살면 된다는 눈빛이더라 ㅋㅋㅋㅋㅋ
마지막 무당이한말에 난 ㅈㄴ 현웃 터져서 웃고난뒤 모든거포기했다
무당왈:그얼굴에 아이돌했어도 됬는데 키가 너의 발목을 잡았구나 넌 굿해도 소용없고
부적을쓴다해도 내가 사고쳐서 감방갈수있는건데 이게 하지말라고 부적을쓸수도없고
하라고 쓸수도없으니 그냥 자중하고 알바나 평~생하고살란다 ㅋㅋㅋㅋㅋㅋㅋ
인생포기다진짜 여친이라도있으면 기댈사람이라도있는데 솔직히 미래생각하면 내 집사람될사람한테 내능력이 이것뿐이고 아파서 일도 오래못하는데 몹쓸짓하는것같아서 그냥 나혼자 살라고
여친도 사치고 돈도사치고 운 사람 다사치인거같다 이거 머리밀고 산에들어가야하냐??
나 신과함께 현실판에서 살고있는거같거든??ㅋㅋㅋ 응원글좀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