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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너무

너무 너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삐들


덴둥이 입덕이라 탄이들이랑 이삐들 가장 힘들었을 그 시기 듣기만 해도, 보기만 해도 눈물이 차오르는 그 시기들은 어떻게 버텼을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또 이번엔 얼마나 마음이 무너졌을지 다들 너무 속상하겠다


쉽사리 위로의 말이 나오지가 않네 나부터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봐ㅠㅠ


그래도 믿어 의심치 않아


나와 나의 여러분은 결국 이길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새 아주 자연스럽게



유난히 탄이들이 보고싶은 밤이네


날이 꽤 쌀쌀해졌어 다들 감기 조심하고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많이 많이 보라해 이삐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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