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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보자

이삐들 말대로 사진 하나가 걸려서 지워졌넹
원래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텡데
어제오늘 우리 힐링 필요하니까 다시 쓸게
이번엔 사진 좀 더 신중하게 올려 후

나는 아직 아는브라더 애들 보면서 힐링중인데 우리 이삐들도 애들 보면서 힘내자. 마음이 허하고 분위기는 뒤숭숭 하지만 그래도 이삐들이 애들 사진 보며 웃었다면 오늘 내가 글 쓴 목적은 완료야 그래서 일부러 귀여운 사진들로 채워왔어!

그리고 항상 우리를 이렇게 봐주는 탄이들 잊지 말고, 남준이 눈속에 박힌 별처럼 우리 마음속에도 탄이들 박아두자ㅜ

다시 한 번 이삐들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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