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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가 양아치로 진화하는 과정

ㅇㅇ |2018.09.05 01:16
조회 16,378 |추천 41

나는 16살 찐따다...내 특기는 판에서 시비털기+맞춤법 지적하고 다니기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시비도 못 터는 찌질녀이다.

어느 덧 벌써 17살! 이젠 나도 점점 꾸밀려고 노력중이다. 핑크색 틴트를 바르고 다니고 요즘 얘들이 많이 하는 시스루뱅도 해보았다 나 좀 예뻐진거같다.음 꾸미는 방법은 판에서 배웠다!

18살이다. 1년사이에 확 바뀌어버렸다 맞다 난 양아치가 되버렸다...하지만 나는 그래도 양아치 인생이 좋다 왜냐면 양아치가 된 이후로 인기가 많아졌고 친구도 엄청 많아졌기 때문이다.





-happy Ending...-

추천수41
반대수15
베플ㅇㅇ|2018.09.05 01:18
19살...-줫댓다 일진으로 살았더니 공부를 던져버렸다 수시는 꿈도 못꾸고 정시는 개털려 나는 n수생이 되었다 -Bad ending....-
베플|2018.09.05 11:50
맞춤법 지적하기 부분은 빼는 게 좋을 듯 맞춤법 틀리는 게 정상이냐,,,
베플ㅇㅇ|2018.09.05 11:38
30살 - 거... 한푼만 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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