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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삶에 다시 뜬 햇빛

걱정되서 팬톡부터 왔네
나도 화나서 속상하고 여러 감정이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뭉쳐서
의연하게 대처해 나갔으면 좋겠어

우리 이삐들 산전수전 태풍 허리케인 다 맞아봐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정도는 알고들 있지?
특히 ㅇㄱㄹ 이 때 제일 펄떡거리는거 알지
부디 관심먹이 주지 않길

그저 우리 하던대로 똘똘 뭉치자
우리 애들도 분명 그렇게 하고 있을거고
그러길 원할거야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ㅇㅇ|2018.09.05 09:07
어제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돌던 가사 슬퍼도 me 아파도 me 더 아름다울미 늘 나로 향하면서 동시에 더욱 더 아미(알엠이가 아미를 아름다울미라 했자나)에게 향하는 그리고 그 밑 홉이파트 그래 그 아름다움이 있다고 아는 마음이 나의 사랑으로 가는 길 아미 덕에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너무 노골적으로 가사에 담아냈어. 은유지만 정말 너무 다 드러나는. 아미에겐 심장폭격 당하는. 음... 뭔 말이냐면. BTS X ARMY. 서로 믿고 힘내 보자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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