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돌던 가사 슬퍼도 me 아파도 me 더 아름다울미 늘 나로 향하면서 동시에 더욱 더 아미(알엠이가 아미를 아름다울미라 했자나)에게 향하는 그리고 그 밑 홉이파트 그래 그 아름다움이 있다고 아는 마음이 나의 사랑으로 가는 길 아미 덕에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너무 노골적으로 가사에 담아냈어. 은유지만 정말 너무 다 드러나는. 아미에겐 심장폭격 당하는. 음... 뭔 말이냐면. BTS X ARMY. 서로 믿고 힘내 보자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