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사에서 3천카드론 6.5퍼이율쓰다가
1차 전화받음
17퍼이율 이용중이라고 해서
아닌것같아서
다시전화하니 이율모르겠다고 2일기다리라고함
금융거래확인서에 6.5가맞아서
다시물으니
6.5맞는데 매달 43만정도 출금되었다고함
다시 전화해서물었다
3천에 6.5퍼이율이면 월16아니냐고 물었다
6.5퍼이율 일할계산되서 월43이라고 한다
일할계산해도 16 17이어야 한다
결국 며칠만에 남자가 전화와서
총 차액 150이 더 출금됬다고 한다
또다시며칠후
차액중 100만 드려도 되냐고 질문한다
내돈을 맘대로 출금하고 그돈을 덜 돌려준다니 어이없다
덜 준다는거냐 물으니
다시말을 바꾼다 아니라고
결국 차액150과 10보상금을 준다고 한다
내요구보상은다거절
맘대로 가져가고
돌려주면 도둑이 아닌가
실수라고하니 사기는 아닌지 싶지만
태도는 가관이였다
카드사에서 이래도 되나요
억울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