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에 사는 언니네 놀러왔다가 보이는 라디오 하는 곳 있길래 가려고 했더니
디엠씨 페스티벌 그거 때문에 막아놔서 한 30분을 빙빙 돌고 헤매고 겨우 갔는데
앞에 홈마들이 다 카메라 들고 사다리 타고 사진 찍고 계시더라고..
거기서도 화면으로만 보고 왔는데 미치겠다 별들아.. 진짜 한명도 못보고 틈새로 보려고 했더니
틈새론 빛만 나오지..^^
상암에 사는 언니네 놀러왔다가 보이는 라디오 하는 곳 있길래 가려고 했더니
디엠씨 페스티벌 그거 때문에 막아놔서 한 30분을 빙빙 돌고 헤매고 겨우 갔는데
앞에 홈마들이 다 카메라 들고 사다리 타고 사진 찍고 계시더라고..
거기서도 화면으로만 보고 왔는데 미치겠다 별들아.. 진짜 한명도 못보고 틈새로 보려고 했더니
틈새론 빛만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