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국회에서 상받고 바로 상암공연 리허설중.
사실 어제 감기로 좀 아팠나 봄.


그래서인지 분위기는 더 아련해진게 처연한 멍무 됐어~





근데 또 뭐가 혼자 웃겼는지 다시 댕댕이 모드ㅋ


상을 손으로 아래 받쳐서 받는거 사소하지만 정중하고 품위있어보여~~~~~~
저렇게 상장을 양끝으로 잡고 주면 덩달아 양끝으로 잡고 받게 되는데 보통이거든.
근데 다니엘처럼 아래에서 손으로 받쳐서 받는게 더 정중하고 격식있어 보인다는거야.
이런 에디튜드는 타고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