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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품위가 느껴지는 강다니엘

ㅇㅇ |2018.09.06 09:31
조회 61,250 |추천 850







어제 국회에서 상받고 바로 상암공연 리허설중.
사실 어제 감기로 좀 아팠나 봄.





그래서인지 분위기는 더 아련해진게 처연한 멍무 됐어~














근데 또 뭐가 혼자 웃겼는지 다시 댕댕이 모드ㅋ








상을 손으로 아래 받쳐서 받는거 사소하지만 정중하고 품위있어보여~~~~~~

저렇게 상장을 양끝으로 잡고 주면 덩달아 양끝으로 잡고 받게 되는데 보통이거든.

근데 다니엘처럼 아래에서 손으로 받쳐서 받는게 더 정중하고 격식있어 보인다는거야.
이런 에디튜드는 타고난걸까?
추천수850
반대수140
베플ㅇㅇ|2018.09.06 09:52
어제 국회는 얼빡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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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06 11:08
리허설때 왤케 귀여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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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06 10:46
저런자리도 삐쭉삐쭉하지 않고 자기역할 충실히 든든한 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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