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애교넘치는 말투까지 스무살 초록야잠 라이브때 정국이 생각이 바로 나더라 ㅜ
정국이 애기미 넘치는 말투에 놀라고 정국이 쌩얼 미모에 놀라고 정국이 매끈한 종아리에 또 놀랐다는 ㅋㅋㅋㅋㅋ
뒤에 뭐가 움직인다고 할때마다 하나씩 제거되는 의자랑 신발들 ㅋㅋㅋㅋㅋㅋ
정국이 강심장에 전혀 겁없는거 다 아는데 아미들 장난에 장단 다 맞춰 주는것도 넘 귀여웠다구 ㅠㅠ
지금 정국이가 너무나 행복한 얼굴로 잠들거 같아서 그게 또 너무 행복한거지
정국아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라는 댓글에 그럼 내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요? 하는데 나 진짜 폭풍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천사가 우리한테 오다니 우리 아미들 진짜 축복받았다 진짜루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
오늘 생각치도 못한 선물받아서 너무 좋다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