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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카스 새모델…3개월 단발 3000만원 계약

캬~ |2004.12.21 00:00
조회 1,571 |추천 0
  윤상현 카스 새모델…3개월 단발 3000만원 계약
패션모델 출신 윤상현이 cf계 ‘무서운 아이’로 떠올랐다.

윤상현은 탤런트 강동원 이완에 이어 국내 맥주 ‘카스(cass)’의 새 cf 모델로 발탁됐다. 윤상현은 정식 데뷔 전이지만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카스’와 3개월 단발에 3,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을 받았다. 윤상현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한국의 기무라 다쿠야’로 불리며 네티즌의 관심을 끈 바 있다. 그는 앞서 삼성 ‘싱크마스터’의 중국 내 광고를 통해 한류 열풍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상아제약의 ‘청폐’와 광고계약을 맺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2005년 하반기 4인조 남성그룹의 리더보컬로 나설 것으로 알려진 윤상현은 해체된 남성듀엣 브라운아이즈의 멤버 나얼이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 리메이크앨범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재환 today@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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