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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받았더니 졸지에 퍼그로 오해받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개...

ㅇㅇ |2018.09.06 21:59
조회 10,043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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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살던 사람이 키우던 개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보가코에 악성 종양이 생겨 놔두면 죽게 될 터라 병원에서 수술 끝에 고쳤답니다
하지만 대신 코를 제거해야 했더니......졸지에 위에 나온 사진처럼 전 모습과 현재 모습이 확 달라졌죠
정말로 사람들이 퍼그인가요? 라고 물어볼만할 외모가 되고 말았습니다
개주인은 보가 이렇게라도 살아있다는 게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보도 처음에는 자기 모습에 당황하고 코가 없어진 것에 같이 키우던 개들도 처음은 못 알아보고 으르렁거리다가 냄새를맡고 알아차렸다고 ...지금은 적응이 되어 보나 다른 개들도 잘 지낸다고 합니다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863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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