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아빠 말 좀 정떨어진다

동생이 7살인데 어린이집 가서 원장한테 막 아빠가 엄마 가1슴 만진다고 말하고 ㅅㅂ 동생도 개별로고 7살이라서 이해해줘야한다는건 알지만 내가 엄마 아빠한테 제발 애한테 그런말 하지말라고 말도 해봤는데 이런식이거든
근데 이제 동생이 어린이집가서 이제 아빠가 더이상 엄마가 가11슴 안만진다고 했더니 아빠가 동생한테 가서 너 잘때 만지니까 모르지~~ 이러면 또 어린이집가서 원장쌤이랑 막 다른 쌤들한테 말할거 생각하면 씨ㅏㄹ 진ㅁ자 족같아 수치심 들 듯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