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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H병원을 고발합니다

천사해바라기2018.09.07 02:01
조회 462추천 8

제가 그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수액이 잘못되었다해도 아프다고 악소리를 내도 원래 그렇게 아픈거라고 꾸역 꾸역 수액을 꽂고 진통제를 놓더니 혈관파손된 진단서 입니다. 전 그후로 한달 넘게 오른팔을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혈관확장제의 여파가 큽니다. 실수로 부딪치기만해도 여기저기 혈관이 터져서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어머니가 걱정하실까봐서 꾹 참고 있습니다. 그병원을 간 제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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