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성스캔들, 취중진담, 수현(류진)의 애절한 고백

경스 |2007.07.26 00:00
조회 1,48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동영상출처 : 디씨 경스갤 

 당신이 다른 남자들 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보는게 싫습니다.
당신이 다른 남자들에게 웃음을 파는 모습을 보는게 싫습니다.
당신이 살인을 하는 모습을 보는게 고통스럽습니다.
당신이 웃고 싶은 사람 앞에서 웃을 수 있었으면,
당신이 피묻지 않은 손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제 마음도 조금은 편해졌을까요?




제게 있어「경성스캔들」최고의 장면이자,
제가 본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애절하고 가슴떨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수현과 송주. 너무 좋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