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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린이장난감 광고너무 별로인거같음

ㅇㅇ |2018.09.07 20:03
조회 28,774 |추천 358

외국 광고보면 총싸움하는 게임도 남자여자어린이 다 나와서 광고찍는데
우리나라는 콩순이 엄마놀이이런건 여자만 나오고 쥬쥬 화장하기이런것도ㅇㅇㅇ그리고 핑크색으로 도배된 장난감에 리본,꽃 그림 있는건 항상 여자애만 광고함
반대로 칼,총싸움,로봇같은건 남자애만 광고하고ㅇㅇㅇ
마트가서 장난감코너가면 여아,남아 완구 구분해놓은것도 좀 그런데 여아완구는 정말 핑크색 천지임 그리고 인형이 한가득.남아완구는 반대로 남색파란색 천지에 로봇이 가득.
이런곳에서 아이들이 저건 남자거니까 이상해,난 안할래.인형은 여자애들이 갖고 노는거잖아.이런 생각이 안들 수 있을까...?파란색이라고 남자거라서 싫다고 투정부리던 어릴때의 날 생각해보면 저런것도 분명 영향이 있었던거같다....당연히 여자가 핑크좋아하고 남자가 파랑 좋아할수있지만,당연히 여자가 파랑 좋아하고 남자가 핑크 좋아할수도 있는건데 너무 구분지어두는건 별로라고 생각한다...

외국의 성차별없는 광고라고하는데 우리나라도 이런거 많이 나오면 좋겠다!

추천수358
반대수6
베플19|2018.09.08 14:42
나 어렸을 땐 무조건 여자애는 분홍 남자애는 파랑으로 갈렸음. 여자애가 파랑이나 칼 레고 같은 걸 좋아하면 왈가닥에 얌전하지 못한 취급 받고, 남자애들은 자신이 분홍색이나 슈가슈가룬 같은 만화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키면 애들한테 놀림받고 그랬음. 미디어에서 고정된 성역할을 보여준다는 건 정말 무서움. 난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여자는 당연히 일 안 하고 집에서 애만 보고 운전도 하면 안 되는 건 줄 알았음 티비에서 운전하고 일하는 여자를 본 적이 없었거든
베플ㅇㅇ|2018.09.08 02:07
미국이 선진국인 이유중에 하나임
베플ㅇㅇ|2018.09.08 00:31
ㅇㅈㅠㅠ 여자도 총놀이할수 있고 남자도 핑크핑크한거 좋아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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