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제가 한달전쯤 인터넷쇼핑몰에서 마몽드 토탈솔루션을 엄마 드릴라고 구입했습니다..
24,000원 인가 주고요~ 박주미가 광고하는거 뭔줄 다들 아시져?
그런데 며칠전 엄마가 화장품케이스가 너무 가벼워, 벌써 다쓸리가 없는데..이상하다 싶어서 화장품 케이스를 열었답니다..것도 그냥 열리는것이 아니라 완전분해를 했더군요~
보통 화장품케이스는 내용물이 보이는것이 대부분인데 이것은 얼마나 들었는지 케이스를 분해하기전에는 아무도 알아볼수가 없게되있죠..이것부터 이상하다했는데 글쎄 웬일~~열어보니 정말 황당합니다...
분명 케이스에는 용량50ml라고 정확이 표시되어있죠..근데 그속에 내용물은 정말 많아야 20ml쯤 될려나~케이스 절반이 훨씬 넘는 공간이 텅텅 비어있었더랬죠~~참나..정말 어이없습니다..
그화장품이 에센스 종류인데 50ml를한달도 못쓴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다른50ml짜리 화장품 아무리발라도 3달은 바르는데, 우리엄마가 얼굴이 무지하게커서 남보다 많이 바르는것도 아니고, 에센스는 소량만 발라도 잘 펴발라져서 오래쓰는거 다들아시져?
암튼 그거 안열어봤음 그냥 그려려니 했을겁니다..
집에가서 그거보고 담날 열받아서 확 신고할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케이스를 그냥 버리셔서~~
다른 사람이라도 피해보지말라고 여기에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