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톡선 너무 고맙고 좋은말 해준 판녀들도 고마워 그리고 주작 절대 아냐.. 며칠전 일인데 다시 올리고 싶어서 올렸던거야
메이크업 실기 시험 전날이라 예민한 상태에 내가 준비 제대로 못해서 쌤한테 독설 듣고 너무 힘들고 멘탈 나가서 눈물 꾹 참고 있었는데 저거 보고 바로 울었다 아빠없이 자란 나 다 보살펴주시고 돈도 없으시면서 나한텐 아낌없이 주시는거 보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는거 같아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서 내가 꼭 보답해드리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작 정말 아냐 이런걸로 할 이유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