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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야박한거냐......

ㅇㅇ |2018.09.08 19:27
조회 35 |추천 0
밖에 길냥이 울길래 우리집냥이 안먹는 간식 좀 갖다줬음 근데 그 길냥이 사는 주차장? 빌라? 사람이 차 대다가 나한테 죄송한데 얘 밥챙겨주는 사람도 있고 계속 차 트렁크에서 죽는 사고도 있고 주차장도 더러워서 살기 좀 그래서 좋은 취지인건 알겠지만 밥 안주셨으면 좋겠다고 했음 진짜 조곤조곤 친절하게 말씀하시고 밥 주는사람도 있다길래 아 네.. 이러면서 걍 갔거든 근데 지금 언니가 ㅈㄴ 욕하면서 왜 그사람이랑 안싸웠냐고 뭐라하고 주차장 더러운거랑 뭔상관이냐면서(언니는 냥이들때문에 주차장 더러워진거라고 이해한듯) 왜 지랄이녜... 내가 ㅈㄴ 야박한거냐 챙겨주는 사람있다길래 걍 왔는데 언니한테 ㅈㄴ 혼남 쓰다보니까 나 ㅈㄴ 야박하고 나쁜사람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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