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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푸흐 |2018.09.08 21:28
조회 1,288 |추천 9
연락이나 주고 받으면서
푸념하고 싶은데
연락처도 모르고..
어디서 뭘 하는지는 궁금하고..
너도 이렇게 내 생각을 할까 싶고..

마음이 싱숭생숭 하니까
니가 나를 관심있어 하는 것 같았다가도
또 아닌 것 같고..

이래저래 자신감이 없어져버려 으악.
추천수9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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