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엑컴이 거의 마마급이라 다들 하나둘씩 현생살러가고 다른 커뮤가서 놀고 그러던데 나는 처음 커뮤 뛰어본 것도 엑톡이고 여기서 n년간 같이 달리면서 위로도 받고 칭찬도 듣고 많은 추억을 쌓았음. 어느 순간 보니까 ㄹㅇ 여기서 뼈 묻어야겠다 이 생각들 정도로 애정이 크더라고. 진짜 이름 하나 모르지만 같이 달려왔던 시간들 생각하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런다... ㅆㅂ 보고싶다 __들아
안엑컴이 거의 마마급이라 다들 하나둘씩 현생살러가고 다른 커뮤가서 놀고 그러던데 나는 처음 커뮤 뛰어본 것도 엑톡이고 여기서 n년간 같이 달리면서 위로도 받고 칭찬도 듣고 많은 추억을 쌓았음. 어느 순간 보니까 ㄹㅇ 여기서 뼈 묻어야겠다 이 생각들 정도로 애정이 크더라고. 진짜 이름 하나 모르지만 같이 달려왔던 시간들 생각하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런다... ㅆㅂ 보고싶다 __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