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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남자복 없는애 못봄

|2018.09.09 00:26
조회 1,095 |추천 3

초등학생때 사촌오빠한테 성폭행

중1때 공개고백 당해서 안받아줬다가 남자애들 전체로 욕먹음

중1 후반때 사귄 남자애가 스킨쉽하려는게 싫어서 헤어졌다가 또 욕먹음

중2 나한테 진짜 몇번이나 사귀자고 하던애 끝까지 안 받아줬다가 남자애의 친한 오빠가 찾아와서 __가 튕긴다고 개꼽줌

중3 진짜 하나하나 배려하고 너무 다정해서 만난 남자애가 톡방에서 __ 한번 먹기 너무 힘듦 등의 성희롱 발언하는거 보고 헤어짐


고1 같은 동아리 선배가 고백해서 공부해야 될 것 같다고 안 받았는데 1년내내 동아리에서 눈치보고 욕먹음

고1 후반 (연애사는 아님)
버스타고 가다가 어떤 아저씨의 성추행으로 경찰까지 부름

고2 초반 내친구랑 나랑찍은 프사보고 친구한테 나 소개시켜달라고 찡찡거린 다른 학교 고3 선배.. 시달리는 내친구가 너무 불쌍했고 진짜 괜찮은 오빠라길래 한번만 만나보자는 심정으로 소개 받았더니 자기반 애들끼리 내 사진 돌려봄 +평가질 + 캡쳐 + 자기들 단톡방에 올려서 짤처럼 씀




지금 고2후반인데.. 나 이쯤 되니까 남자복 없는건 둘째치고 남자 만나기 무섭다 이거 다 구라같지 진짜야..




..진짜 이런거 하나하나는 걍 할많하않 내가 이쁜거랑 페메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음 시반ㄹㄴㄴ그리고 내가 진짜 예쁘면 모르겠는데 진짜 진심 그정도 아님 개 평범한 얼굴+ 살짝 못생김 정도인데 왜 이런 이상한 애들은 계속 꼬이는지ㅠㅜㅡㅜㅜ 울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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