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있잖아
버스 전면 광고도 있지만
창문에 붙여놓는?
그런거에 방탄가사중에서
머글들도 보고 힘이 될만한 가사들
예를들어서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의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마"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다 나"
이런식으로
예전에 힘들때 버스에서
하얀바탕에 검은글씨로
'넌 할 수 있어' 라고 써 있는 간단한 문구인데도 봤을 때
조용히 운 적 있거든
괜히 고마웠달까
우리도 애들노래로 힘을 얻고
머글이었다가 노래덕에 팬된 이삐들 많잖아
우리애들 노래듣고 팬이되세요
이게 아니라 나도 그랬으니 당신에게도 당신의 하루에도 조금이나마 힘이 빛이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라는 느낌이랄까
되게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한... 2015년도 중반이었나
대충 그때부터
아. 혹시 이거 사담인가?ㅜㅜ
문제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