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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레전드날 탑3 (싱가폴 한류 팝페)

ㅇㅇ |2018.09.09 17:09
조회 4,290 |추천 70
※온전히 내기준이며 옹팬님들의 생각과는
조금씩 다를 수 있음^^*


작년 소리바다 사진들인데 올 소바만큼이나
대박 존잘이었음
기사사진부터 프리뷰 홈마까지 대박이었다는ㅠ





정법출국 날 걱정스런 마음을 안고 기사사진들로
먼저 접했는데 아침이었는데도 넘나 ㅎㄷㄷ한
비쥬얼로 막 흥분하면서 사진들 저장했던 기억이...ㅎ
걱정스런 마음은 잠시 잊음ㅋㅋㅋ




올 소리바다 말할것도 없이 비쥬얼 쩔어줬음
작년 소바와 마찬가지로 기사사진 프리뷰 홈마
전부 쩔어서 보이는대로 막 주웠다는..ㅋ
옹성우 소바옹자인가봐ㅋㅋㅋㅋㅋ


여기부턴 9월7일 싱가폴 한류 팝페에서
오늘의 옹성우는 내일의 옹성우가 이긴다는 말을
아주 잘 실천하고 돌아온 옹성우짤들♡





오늘 팬들사이에 난리였던 옹성우 헉스런 움짤과
캡쳐본ㅠㅠ
이거 오늘 계속 보고 또 봤는데...ㅋㅋㅋㅋ
넘넘 대박아님ㅜㅜㅜㅜ



이거슨 씨이앤짤인데 넘 상귀요미 아님?ㅜㅜ
왜 글케 옹깅옹깅하게 웃는건지ㅋㅋㅋㅋ
요며칠 이짤 앓이했음♡



요건 보나스짤♡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짤이라더라^.^
좋은건 자꾸보고 피곤에 쩔은 눈 좀 개안하자♡.♡
마무리 멘트는 옹성우 잘생겨줘서 고마옹^^


※톡선상위에 있는글 퍼왔어
잠깐씩 시간내서 동참 좀 하자

[인천 여중생 자살 사건]으로 알려져 있죠.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Y에 방영되어 검색어에도
오르내린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피해 학생이 저의 제자였습니다.
누구보다 밝고 명랑했던 아이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저의 제자가 13살 어린나이에
동급생에게 강간당하고 피해 사실이 소문이나면서 sns와 친구사이에서 성희롱과 따돌림 언어폭력 등
2차 가해까지 당하며 그 고통을 혼자 참아내다
끝내 그 어린아이가 스스로 목을 메었습니다.

가해자들은 처벌은 커녕 죄책감도 없이
성폭행사실을 자랑스레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가해자들은 그 아이를 강간하고,
죽음으로 몰아세우고도 부모의 보호아래
아무일도 없는듯 학교를다니고 친구와 어울리며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살아갑니다.

이런 큰 상처를 감당하기에 저의 제자는
고작 13살 어린아이였습니다. 그 어린아이가
마지막 순간 죽음이라는 결정을 하고 행동하기까지
혼자 얼마나 외롭고 두려웠을지....
헤아릴수조차 없습니다.
그런 제자를 위해 할수있는일이 없다는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피해학생 친언니가 청와대에 청원을 올렸습니다.
만료일이 다가오지만 아직 동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발 이 글을 보신다면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않게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이미 청원에 동참해주셨다면 링크를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말 온 마음을 다 해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청원 주소입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47470

주변에도 링크 공유해주세요.
마지막까지 외롭고 두려웠을 제자를 위해서
할수있는게 이것뿐입니다.
부디 30초만 시간을 내어 동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70
반대수14
베플ㅇㅇ|2018.09.09 17:21
한류팝페 하이터치 움짤인데 이건 대열같은 지훈 관린이까지 쭈~욱 다 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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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09 18:07
이짤 되게 분위기 돋고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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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09 18:01
가을 분위기 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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