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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올팬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 대현이라고 구설수 오를 때는 절대 그럴 애가 아니니까라는 생각으로 쉴드치고 다니고, 사실 내 탈덕 출구 봉쇄 해준게 대현이라서 그런가 최애는 아니지만 나한테 대현이한테는 조금 남다른 멤버라 더 믿음이 갔나. 소속사 탓이라고 소속사 욕만 하고 다녔는데 막상 힘찬이라고 터지니까 아. 이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 잘모르겠어. 내가 B.A.P 이제 5년이고 앞으로 더 좋아할거라는 자부심도 있었는데 아직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우리 자랑인 이름을 남들 입에 오르락내리락하게 한 것도 사실이고 이런 꼬리표는 평생 따라다닐거라는 걸 우리 모두가 알고 있잖아. 내가 힘찬이를 못 믿는 건 아닌데 좀 그래. 잘 모르겠어.
추천수10
반대수1
베플ㅇㅇ|2018.09.09 18:07
나도 동감해. 오랫동안 애들보면서 각각 느낌이랑 행동들 예측이 됨. 특히나 대현이는 예전에도 한번 논란있는데도 아니라고 본인이 말해주고 평소에 말하거나 팬들한테 행동하는거 보면 진짜 노래하고 싶고 우리한테 고마움이 느껴짐. 그런면에서 가장 믿음이 감. 용국이나 막내라인은 특히나 옳고 그름 이런 거에 명백한 것 같고. 영재는 장난칠 때는 장난치는데 딱 정도껏하고. 해야하는 건 하고 하지말아야하는 건 안하는 그런 착실함이 느껴짐. 아무래도 힘찬이가 팀내에서 가장.. 음.. 뭐라고 해야되지? 라디오에서 여자연예인이야기 할때나 뭐 기타 등등 이런데서 음... 여자를 밝힌다 뭐 그런건 아닌데... 뭐하고 하지... 아무튼 나도 쓴이처럼 다른 사람들이 대현이가 찍은 사진만 보고 확신할때 당연히 대현이를 믿는 마음이 있었고 힘찬이라고 할때 나도 모르게 음..... 했지... 소속사 말썽말고는 순탄했는데 계약이 끝나가는 와중에 이런 사건이 터져서 혼란스럽지만 쓴이도 멘탈 잡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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