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도 본인아들(제남편)은 딱100일부터 밥을먹었고 그뒤에 고기, 반찬 다 먹었다고 합니다 과일도 물론
아마 기억이 잘 안나셔서 그런 것 인지, 아니면 진짜 그랫었는지 몰라도 막 이것저것 먹이려고 하시고
이유식 막 시작한 애기일때 딸기먹이셔서 입술 주변 벌개지고 그랬었아요..
둘째 이제 5개월 되가는데
완모이고 5개월 시작할때 쌀미음부터 시작하려해요
아마 이번 추석때 내려가면
니남편은 100일때부터 밥 먹었다
애기가 쳐다보는 것봐라 먹고싶어서 쳐다본다
미안해서 못 먹겠다는
얘기를 하십니다.. 4개월애기가 뭘 보고 먹고 싶다 생각하겠어요 ...;아니예요 라고 말하고
요즘은 이유식 미음부터 시작해서 먹인다고 하면
아 요즘엔 그런거냐 하시면서
자꾸 먹이시려 할것같아요 (첫째때ㅡ안보일때 자꾸 먹임)
추석이 너무 걱정이예요
뭐라고 얘기를 해야 할까요??
안보일때 먹이실것같고
요즘은 4-6개월에ㅜ쌀미음으로부터 갈아서 체에 걸러서 먹인다고 해도 안믿고
신랑도 안좋다고 하고 안된다고 얘기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