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여부를 떠나서 이제 나는 진짜 다른 멤버들 너무 걱정되서 미치겠음...B.A.P 라는 그룹의 이미지는 이미 추락해버렸고..이 그룹을 지켜달라던 용국이 말은 계속 떠오르고..항상 이 그룹에 대한 애정을 보인 멤버들이라서 더 너무 걱정돼..항상 힘들기만 했는데 이젠 정말 너무 힘들어졌어...다시 돌이키지도 못하겠지..어딜가나 이 꼬리표는 떠나지 않을테니까..진짜 나는 다른 거 다 떠나서 나머지 5명 멤버들이 너무 걱정돼....나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진짜 미치겠고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