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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관련해서 다들 얘기가 많네

ㅇㅎ |2018.09.09 23:16
조회 141 |추천 0
한국여론에서도 워낙 기사를 많이 써내고 실간에서도 떠다니니까 떠들썩 해진거같아. 사실 나도 중알못이지만 그냥 웨이보로(웨이보에 영어 번역 되는 기능이 있더라고.물론 해석이 완벽하지는 않아서 파파고까지 거치는 사태가 벌여지긴하지만)상황 보고있는 판청청 팬이야.. 지금 톡글에 올라간거에 댓글 여러차례 쓰고있긴한데 여전히 이상한 소리 짓껄이고 있는 사람이 있는거같아서.. 마음도 안 좋고하니 내가 아는 선에서 글이라도 써볼라고 해.


1. 판청청은 판빙빙의 친동생이야.
판빙빙 부모님이 둘째아이를 가지게 되셨는데 돈이 없어서 낙태하려고 했어. 근데 판빙빙 자기가 가족들이랑 아이까지 다 먹여살리겠다고 해서 낳은 애가 판청청으로 알고있어. 무엇보다 빙빙도 루머(청청이 자기 아들이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 듣고 엄청 화냈다고 해.


2. 지금 돌아다니고 있는 판빙빙 수감짤은 합성이야.
다행히 지금 합성이라고 다들 얘기하고 있는거같은데 진짜 합성이야. 저 사진 한국 기사에 뜨기전에, 나는 웨이보에 어떤 사람이 올린걸 봤었어. 거기서도 다들 댓글에 가짜라고 해서 나조차 가볍게 여겼는데.. 여기서 또 잠깐동안 난리날 줄은 몰랐지.


3.앞으로의 판청청 활동 관련해서는 나도 잘 모르겠어. 어제자 난징 팬미팅때 얘기했던거 해석만 해볼게. 참고로 오역 있어.


판청청은, "일단, 낙화칠자(그룹명)의 팬미팅에서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첫 번째는 오늘 마지막인데,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그런지 참고 못 참아서 슬플 수도 있고, 오늘 즐겁게 놀지도 못해서 미안해요. 여러분은(팬들에게 하는 말) 오늘 비행기, 일곱 난쟁이가 되고(팬이 해준 이벤트를 말함. 비행기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난쟁이는 예상이 가는게 판청청이 저번에 백설공주 코스프레를 했었어. 아마 팬들도 그걸 따라서 난쟁이 코스프레를 해준걸로 알고있어.) 여러분들이 오늘 한 모든 것을 내가 눈으로 보았는데, 정말 감동적이에요. 또 한 가지 희망은 다음번에 우리가 다시 만날 때 내가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는 것이에요. 나는 다음번에도 만나기를 기대해요. 다음 만남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일이 많아서 그런지 요즘엔 좀 더 예민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사실 나는 정말 여기에서 울고 싶지 않지만, 오랫동안 여러분들을 보지 못했어요. 나는 정말 이 말을 누구에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리고 두 번째 일은 우리 형제들(그룹내 멤버들)과 함께 7개 도시, 두 나라를 가지 못했어서 미안해요. 그리고 여러분들과 너무 오랜만에 만났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을 많이 보고싶었어요."


이외에도 얘기했던게 있는데 글로 쓰여져있는게 어딨는지 잘 모르겠어서••이정도만 할게. 내 예상컨데 위쪽에서도 슬슬 압박을 가하려나봐. 여태 연예계 활동 잘 했었는데(며칠전에 화보도 찍었었어.)갑작스레 이별 비스무리한 말을 하니 나도 처음에는 멍했다. 지금은 별 일만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누가봐도 밝고 순진난만한 아이였는데 어제 유독 너무 슬퍼보이고, 심지어 울기도 많이 했어서 걱정되는건 어쩔 수 밖에 없는거같아. 부디 모두가 무사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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