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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관한 원색적 진실 게임

쟈샤ㅡ |2018.09.10 07:18
조회 194 |추천 0
~남자의 구애행위는 모두 미투에 해당한다.
~애매한 동양여성들의 행동이 남성들로 하여금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서양녀들.. 심지어 일본 여성들도 어느정도 남성들의 행위엔 눈감아주는 편이지만 휄조선은 그야말로 성 대결의 장이다.
(가령 일본 지하철의 들이대는 행위는 헬조선보다 훨~ 심하지만 거의 눔감아주는 편)(남성치고 여기서 자유로운 남자(게이 제외, 성 불구자 제외)자가 있음 나와라!!)
~성매매법등 남성의 사정을 전혀 고려치 않은 온갖 여성 아부형 법률이 남성들로 하여금 정말로 헬조선을 생각케 한다.   결국.. 여성들도 헬조선을 부르짖는다.
인간 남성의 껄떡대는 행위는 모두 여성이 만들었다.울 나라의 남아선호사상도 결국엔 여성이 만들엇고 여성 스스로가 십자가를 지었다.실제 할머니들..손자만 부둥켜안고 손녀는 쳐다보지도 않는다.이는 대를 잇는 남자란 이유에서보다 다른 이성으로 손녀보다 손자가 와 닿는 것이다.홀어머니의 며느리 학대는 실제 아들이란 남성을 두고 벌리는 혈투에 가깝다.여기엔 여성 특유의 성적 본능인 믿는 남성이 작용한다.이는 섹스의 본질이 아니라 기대고 싶은 남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인간이 왜 부부가 생겨나고 둘이서 함께 아이를 양육하게 되었는가?그 기원을 찾아가면 이해하기 싶다.
원래 포유류는 집단 생활을 하며 가장 힘이 센 숫컷이 여려 무리의 암켓들을 거느리는 방식을 택한다.왜 그런 방식을 택하나하면 여기엔 포유류 특유의 아킬라스 건이 있기 때문이다.포유류의 남성적 특성은 100% 그대로 아들에게 유전되는데, 성기크기, 정자의 활발도, 대머리(성적인 요소랑 연관)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대체로 강력한 숫컷이 정력 또한 센 편인지라 대체로 그렇게 보완하면서 포유류를 발전 시켜나갔다.그 예로 단일 생활을 하는 치타나 호랑이계는 사향길, 멸족의 길을 걷는 방면, 군집 생활을 하는 사자나 하이에나등은 날로 번창해 나간다.
강력한 숫컷이 암컷 무리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특히 사자는 패배한 숫컷의 어린 숫컷들을 죽이기까지 한다.즉 패배자의 씨는 필요없다는 것이다.
현 인간은 날로 쇠약약해져가고 있다.정자의 활발도를 보면 고릴라등의 정자는 힘이 넘치는데, 인간의 정자는 무슨약을 뿌려 놓은듯 힘이 없다.그렇지 않아도 쇠퇴해져가는 인간의 정자인데, 온갖 약물등으로 인해 요즘 무자식 부부들이 크게 증가했다.머지않은 미래엔 정자은행에서.. 인큐베이트에서..아이를 찾아오는 날이 머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남성에게 행한 여성들의 간악한 역사적 행위를 살펴보자.인간이 직립 보행을 하게되자 암컷들에겐 새로운 문제가 생겨났다.산도가 좁아져 아이를 완전한 생명체 상태로 출산할수 없고 미숙아로 태어나기 일쑤였다.즉 원숭이땐 새끼들이 태언어나자말자 바로 돌아다녔지만 점점 목도 못 가누는 상태로 태어나더란 것이다.이렇게 되자 여성들은 먹이활동을 할수없게 되고 결국 젖이 나지 않아 아아이도 죽을 확률이 커졌다.
원래 포유류의 숫컷들은 자녀 양육엔 관심도 없었다.배란기때 잠시 정욕이 생겨 혈투를 벌리고 승리자들은 그저 자신의 씨가 태어나는것만 확인하면 그만~유인원과는 더욱 심했다.
그런데 여성이 아이를 양육하기 위하여 정말로 획기적으로 기막힌 방법을 고안해 냈다.바로 자신에게 먹을것을 갖다줄 남성들을 옆에 앉히는 거였다.
이를 위해 여성들은 우선 성기를 숨겼다.물론 일어서면 자연 성기가 감춰지지만 여성 행위 자체에도 성기를 애써 감출려는 자세가 생겨났다.즉 배란기를 숨기게 되엇고, 언제가부터  여성 자신도 자신의 배란일을 모르게 되었다.이렇게되자 자신의 씨가 잉태되는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인 숫컷들은 답답해진 맘에 여성 옆에서 시도때도 없이 성행위를 벌려야 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흔히 여성들은 자위도하고(진화론적이나 여성이 자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성행위 자체를 남성 만큼이나 원한줄 알지만 실제 여성들은 성행위를 그렇게 원하지 않는다.그러기에 씨를 받을려는 마음의 준비, 즉 자극이 무척 필요하다.(물론 발정난 암케라는 의위처럼 색다른 소수의 여성들도 있긴 하다.)
암튼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남성들에게. 올가미를 씌운것은 아이 양육이라는 목적에 의한 여성들의 아이디어였고껄떡되는 행위는 결국 함정에 빠진 남성들의 비극이라 할수 있다.

여성들은 여기서 끝난것이 아니다.자신에게 먹을것을 많이 갖다줘 아이의 생존 확률을 극도로 높일수 있는 숫컷즉 좀 더 강한 숫컷을 차지하기 위해 유혹이란 단어가 생겨났는데, 물론 돈을 버는 능력등이 더 중요시되는 정신적 요소도 있지만, 요즘도 힘이 넘치는 원초적 남성이 여성들의 선호 대상인 점이 이 때문이다.
유혹은 여성 스스로를 경쟁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여기엔 온갖 질투와 시기가 동원 되었고, 여럿 남성에게 주목받을려는 시도도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할수 있다.
자신이 무작정 맘에 드는 숫컷에게 들이대는 위험성 보다도, 여럿 숫컷들을 불러들인후 괜찮은 놈을 고르는 편이 훨씬 능률적이었으니깐...
요즘도 자신의 성적 매력을 붐붐~하는 행위분명 남성을 처벌하기전에 그 원인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
결론적으로..아이 양육이라는 엄당 여성의 책임을 남성에게 떠 넘기기 위하여 유혹이 시작되었고이로인해  배란기 잠시만 성욕을 채우고 자유롭게 떠다닐 남성들은 시도때도 없이 껄떡대야 하는 고충에 빠졌고,또 그 책임을 묻는 행위가 강간죄, 미투란게 아닌가?
물론 인간 사회란게 있고 법이란 규범이 있다.하지만 본연의 진실은 외면한채 액면적인 문제로만 파고들때,반드시 역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현 헬조선의 인간감소도 그런 부분의 역효과라 할수있다.만일 머잖은 미래에 여성 로봇이 개발된다는 실제 여성의 80%는 왕따를 당할게 자명할 일이다.어쩌면 대다수 관심밖인 여성들이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사야할 날도 머지 않았을 터~



#흔히 미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얼굴이 무기인 분들이 더 광분하시던데, 본 글 또한 그분들의 화를 돋구는 글은 아니니 자제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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