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첨써보는뎅 오늘꿈이 넘나신기해서 자다깨서 폰에 한시간가량끄적임 ㅇㅅㅇ
분당사는슴넷미용하는청년임
암튼 시작하겠서@
어떤방에서 내가자고있는데 일어나니깐 갑자기 축축하게 몸이다젖은거임 가방이랑뭐 핸드폰이랑 아주물에 촉촉하게 다적신거 이를어쩌지하고 생각에잠김 근데 이게 처음보는방이기도하고 하다보니 꿈인거같은거
처음엔 잠에서깨려고 여러가지 시도를해봣으나 깰수없었음
공간이바뀔때마다 시간이바뀌지만 순서가 뒤죽박죽임 흐르는게아니고당겨지는것도아님 그냥두서없이 뒤죽박죽
처음엔당황했으나 금방적응하고 많은것을보려고 노력함
일단처음에 미용실같은느낌인데 뭔가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에 샵이였음 사람들이나보고
사장님거리길래 엄청신기했음 거기선 기존에알던
미용하는직원도봤음 근데 진짜 18년늙은버전...
엄청당황했는데 우리 엄마아빠도 약간
관리하는사람? 그런식으로 일하시는거같았음
물론그것도 18년세월이흐른느낌
연도를정확히아는이유는 지나가다가
직원같은애한테 당황하는표정으로
지금이몇년도냐고 물어봣음
근데 아무렇지않게 36년이래 ㄷㄷ 지금생각하면 소름돋아
그러다갑자기 배경이 일그러지면서 확바뀌는거임
진짜 영화처럼막바뀜 ㄷ
묘지같은곳에도갔엇음
묘지인지 어떤 누군가를위한곳인지모르겠지만
사람들도많고 마치 공원처럼 구성되있었음
멍청하게 잘꾸며놧네가아니고 뭐하는덴지 어딘지좀 알아놧어야되는데 너무아쉬움
배경이 영화처럼한순간에 흩어지고 다시새롭게 맞춰짐
공간은 한 5번정도 계속바뀜
한공간에 5분정도 있엇던거같음
판교같은 깔끔한도시지만 건물자체가 모양들이조금더 미래느낌 확실히 세련되어있음
차도적당히있고 뭔가 질서가있는느낌
마지막꿈에서 고층건물 대략 30~40층은되어 보이는건물에서 누군가 자살한것으로 추정
다급한마음에 같이 4~5명이같이다니고있어서 지금몇년도냐고 물었고 시간도물어봄 (이때는영화처럼내가돌아가면구해야지생각ㅋ) 근데 옆에있던 어떤여자지만 누군지모름 갑자기 나에게 괜찮다고 자기가 막겟다고하길래 그쪽도 시간여행자냐고물어봣는데 맞다고함 소름 ㄷㄷ 엄청반갑긴했음
기존에알던 뭐 지인이나 친구 가족들이
시간적배경에맞게 시간이 흐른만큼 그에 걸맞은모습으로나와서 진짜 현실적이였음
진짜 적응하고 이제 뭐가있나 더 흐르는데로 가보자 라고생각하고 따라가는데 갑자기 현실내가 다리가 저린거임 꿈에서 처음에 깨려고 별별시도를다해봐도안깨지던거 깨버림
절대혼자힘으로 움직일수없던 어떤특정물건들이
누군가 염동력을쓰는것처럼
움찔거리며 이동하는현상은 정말신기했음
예를들면 하수구뚜껑 동그란거 공사하다널부러진거같은데 움직이길래 자꾸쳐다봐서 시간뺏김 한 세가지더있던거같음
분명난이게 꿈인걸알고있엇는데 너무도 미래적배경이 뚜렷하고 내가 참견할수있던세상이던게 너무나도신기함
사는곳이분당이라 엄청 판교처럼 생각했는데
꿈깨고생각해보니 건물형태들이 조금씩다름
뭔가 건물사이 공간도 넓찍한느낌? 암튼판교는아닌거같음
미용하는사람으로서 오늘쉬는날이기도하고 꿈자체가 평생알고가고싶어서 적어놓기로함
근데 꿈이뭐가됬건 결과가 너무좋은거아님? 결론적으로 난
150~200평되는 미용실피시방을 층마다가지고있는거임 물론 직원한테 연도물어봣을때 36년이라고하던데 ㅋ 18년뒤면 마흔둘 아주좋네 ㄷㄷ 어쨋든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어봣다 넘나신기한것 다시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