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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취소” 세계적인 행사를 하는데 말도 안돼!!!

서울시민 |2018.09.10 13:55
조회 4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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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축제 대관과 관련해 일방적 취소로 ‘종교편향 행정’ 논란을 사고 있는 안산 와스타디움. ⓒ천지일보 2018.9.3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오는 18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국제 평화 행사가 일방적인 대관 취소로 논란이 되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은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관을 승인했다 돌연 취소한 기관은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 체육운영부 와스타디움이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지난달 9일 이달 행사를 위해 와스타디움 대관을 신청했다. 와스타디움 대관은 체육운영부에서 전결로 처리하며 양근서 사장의 직인을 받아 최종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대관과 관련해 실질적으로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는 체육운영부라는 설명이었다.

와스타디움 측은 이번 대관 취소 이유로 특히나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강조했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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