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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인 상사

asdf |2018.09.10 16:09
조회 127 |추천 0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직원이 10명 미만인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제일 높은 상사 둘 있는데 두분 다 여자 입니다.

여자가 상사면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뭐 얼마나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입사을 햇어요.
막상 겪어보니 정말 미칠 지경이에요..
한분이 경년기가 와서 사람 숨막히게 해요.ㅈ.ㅓ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다 같은 생각입니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 회사에 있어.. 밑에 직원들은 할 일이 없음에도 불구 하고 야근을 하고 있고.
감정 기복은 어찌나 심한지.. 매일 외근을 나가고 싶어요..
무슨 일이 있어 보고를 하면.. 며칠 지나 언제 ㅈ보고 했냐며..휴.. 미치겠습니다 ㅠ
매일 효율성 있게 일해라. 융통성있이 행동해라 하면서
저희를 비효율적으로 일을 하게 만들며,
저희얘기는 듣지도 않으면서 회의 하자 , 회의 결론은 나지도 않으며..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만 하셔요..

정말 퇴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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