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긴한데 진짜 맛있는거 나올때마다 뺏어먹는애들 ㄹㅇ ㅈ같음 한두번 뺏어먹거나 다시 돌려주는 애들은 그냥 장난이구나 하고 넘기겠는데 맛있는거 여러번 가져가면 진짜 너무 싫음 내가 이거 싫어한다 다이어트한다 이러면서 허락한것도 아니고.. 쪼잔하게 음식에 목숨거는 돼지로 보이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줘... 내가 ㅈㄴ많이 먹는편도 아니고 적당량에 배식아주머니가 주시는 만큼만 가져오면 다른애 급식은 안뺏고 내거만 다 뺏어서 그러는거임 못먹는 귀신이 붙었네 이런말 말아주고 불편하면 보지마
다른반에 친구가 한명이 있는데 걔 맨날 내 급식 뺏어감 다른 애들 급식은 안가져감.. 심지어 배식아주머니가 주시는거말고 자기가 먹고싶은만큼 마음껏 퍼올수있는 음식 쬐끔 가져와놓고 꼭 내거 쳐먹음 ㅅㅂ 내가 저번에 돈까스랑 깍두기 나왔을때 돈가스 깍두기 밥조합 좋아해서 딱 다섯숟가락 먹을거였거든 그래서 깍두기 다섯개만 들고왔는데 자기는 3개들고오고 내거 2개먹음 씨11발 그리고 소떡소떡? 암튼 소세지랑 떡꼬치가 꽂아져있는 꼬치를 내가 한입먹고 뜨거워서 식혔다 먹게 식판 한쪽에 놓고 다른 음식 먹고있었는데 그거 안먹는거냐고 허락도 없이 가져가서 먹음 내가 먹지말라고하니깐 이미 먹었는데~~하면서 약올리면서 감 ㅅㅂ 근데 뭐 여기까진 그렇다 쳐
근데 오늘 ㄹㅇ 빡쳤음 오늘 치즈닭갈비랑 만두국 나왓거든? 근데 내가 치즈 들어간음식에 엄청 환장해 그리고 만두도 좋아해서 계속 점심시간 기대하고 있었는데 걔네무리랑 우리무리랑 좀 친해서 같이 먹게됐는데 걔가 다른애꺼 만두 뺏었다 돌려주고 그러는거임 근데 내 닭갈비에 관심 보이길래 장난식으로 막았는데 다른반찬 자르려고 두손으로 막 김치 찢고있을때 치즈 가져가버림 나 치즈 얼마 먹지도 못했음... 잘 못지킨 내잘못도 있지만 나 두번정도밖에 못먹음 아주머니가 주신양으론 한 6번정도 먹을수있었는데 ,, 근데 또 존@나 많이 가져간거임 그래서 왜가져가냐고 ㅈㄴ 뭐라고했음 근데 기분나쁠까봐 아 왜가져가냐?? ㅋㅋ 이러면서 장난치듯이 했는데 다른애들도 놀리면서 뭐라고 하는거임 근데 내거 먹은 애가 내 옆에앞에(대각선) 앉았었는데 옆에옆에 앉은애가 자기 치즈안좋아한다고 먹으라고 함 근데 내거 먹은애가 한입 먹길래 나도 먹으려고 일어났거든 시끄럽게 벌떡도 아니고 그냥 젓가락 들고 조심히 일어났는데 내 옆에 앉은애가 나 팔 못움직이게 잡고있고 내거먹은애가 "쓰니야 앉아서 밥이나 쳐먹어~"이러더라 다른애들은 다 아까 내가 화낸거 막 따라하면서 장난치고있고,,, 근데 걔가 하는말이 닭고기 뺏은것도 아니고 치즈뺏은건데 뭘그렇게 화내냐~ ㅋㅋ 이러더라 후...
그리고 바나나 나와서 바나나 껍질까고 젓가락에 꽂으려고 식판에 내려놓으니깐 걔가 내 식판 움직여서 ㅂㅏ나나가 김치에 묻어서 못먹게 됨.. 오늘 걔때문에 너무 서럽고 화났는데 거기서 울면 또 친구보다 급식이라고 놀림받고 욕먹을것 같고 그래서 참다가 여기다가 써봄.. 사실 못먹어서 화난게 아니라 내편 없어서 서운했던건뎅,,,
근데 이거 내가 먹을거에 민감한 돼지인거냐 친구가 잘못한거냐 한번만 추반해주랑 ,, 긴글읽어줘서 고마웡 !!
내가잘못-추
친구잘못-반
짤은 묻방용 본진.. 무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