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실제론 안그런데 얼굴이 좀 노는애같다는 오해를 많이 받았었거든. 중1 입학하자마자 어쩌다보니 중3인 좀 노는오빠랑 사귀게됨 그게 내 첫남친이었는데 2달도 안돼서 그나이에 진도 거의 다뺐었다; 그러다가 내가 차였는데 왜차였는지도 잘 모르겠음ㅋㅋ; 그때 마음이 좀 많이 다쳐서 트라우마처럼 남아있고 남자들한테 부정적인 생각이 나도 모르게 계속 듦.... 그때 사겼던 오빠가 날라리고 지금 생각해봐도 노답이어서 나 갖고논거였을텐데 그때 트라우마인지 남자들을 좀 못믿겠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