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은 저의 첫 남자친구였고 제가 21살때 만나서 6개월정도 사귀고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 남자가 사랑할때 하는 말은 믿지 않는게 좋지만 4개월간 저를 알고 구애를 하다가 고백을 받아줬고 사귀는 6개월 동안은 저에게 맞추고 사랑받는 여자로 느끼게 해줬습니다. 저는 그래서인지 저를 정말 좋아해주던 남자의 모습이 생각나고 이별할때 냉정하게 헤어졌던 남자의 모습이 떠올라 너무나 힘들었습니다.그러고 2년이 되는 시간이 흘러 전남친은 여자가 보기에도 너무 예쁜 여자와 사귀었고 전 충격을 받고 예뻐서 너무나 힘들어 했습니다ㅠ ㅠ 그런데 2일만에 헤어지고 요새는 전남친의 상메에는 의미심장하게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노래가 많이 올라옵니다 저는 아니겠지요 ,,, 그냥 아는데도 마음이 아파서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