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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한국 기독교의 현실을 알립니다.

물소리 |2018.09.11 18:23
조회 48 |추천 0

 

부패한 한국 기독교의 현실을 알립니다.

 

 

 

 

 

 

 

오늘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은 장로교를 중심으로 한 단체입니다.
그리고 장로교는 강제 개종 살인자 칼빈이 세운 교단으로
위장(僞裝) 기독교 연합 단체입니다.
즉, 장로교는 칼빈교로서 예수교라 할 수 없습니다.


한기총의 주류인 장로교단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한 친일파로서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자들이며, 군수물자를 지원하였고
‘조선장로호’라는 전투 비행기까지 지원하였습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고(왕상 11장) 멸망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에 종교 단체로 위장한 장로교단이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남북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이들은 이단이요 반국가자(反國家者)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다른 뜻으로 왜곡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성도들의 마음에 심은 것은,
거짓말쟁이 마귀의 씨를 심어 마귀 자식이 되게 한 것이니, 최고의 이단입니다.


각종 주석(비진리, 거짓말)을 지어 먹여왔고,
신천지에서 거짓말 200가지를 교리비교 영상으로
참, 거짓을 구분하였습니다.

 

한때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휴거를 주장하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교회 건물까지 하늘로 올라간다고 주장하여 사회가 떠들석했지만,
이는 불발로 그쳤습니다.
즉, 거짓말로 드러난 것인데요.
과연 거짓말을 한 교단이 정통이라 할 수 있을까요?

 

또한 한기총과 손을 잡은 CBS 기독교 방송은
200번 이상 허위보도를 하여,
법원에서 정정보도 판결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기독교 방송사가 허위보도를 했다는 것은
거짓말을 하게 한 마귀의 방송이 아닐까요?


한때 정통을 자랑하는 한기총은 갈수록 부패함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점점 낡아지고 쇠하여져 없어지는 것(히8:13)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한기총은 예수님의 계명인 ‘사랑’과 ‘용서’와 ‘진리’를 믿지 않고
이방 신을 섬겼으며, 전쟁을 선포했고,
한기총 소속 개종 목사들은 살인을 초래하는

강제 개종 교육을 자행했습니다.

 

한기총은 과거에 교인들이 1200만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을 하였지만,
지금은 부패함으로 교단이 갈라지며 서로 이단이라 정죄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성도들이 실망을 느끼고
교회를 떠나가고(가나안 성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기총 교단에서 살인을 불러오는
강제개종을 자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온 세계 각국의 종교인들은 종교를 망치는
한기총을 폐쇄하라고 규탄하고 있습니다.

 

한기총은 국민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만든
대형 손도장 태극기도 갖다 버리게 했고,
조국통일선언문 비석도 뽑아 버리게 했으며,
자원봉사도 현충일 행사도 하지 못하게 하였으니,
우리 국민도 종교인도 아닌 위장 불법 단체입니다.

 

또 종교 단체로 위장한 한기총은 회장(대표회장) 선거 때
돈으로 회장 자리를 팔고 사고 했고,

목사 안수증도 돈으로 팔고 사고 했으니,
이 어찌 종교인(기독교인)이라 하겠습니까?

반면 신천지예수교회는 신약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된 교단입니다.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 난 신앙인들이 모여온 곳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실 것을

약속(2계21장)하셨습니다.
이는 신약 계시록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기총과 신천지 중 누가 이단이며
반국가·반사회·반종교·반평화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더 이상 불법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제 부패한 한국 기독교는 다시 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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