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에 아름다운 여성들이 속속 걸려들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의 스타 토비 맥과이어(29)가 모델로 활동영역을 넓힌다.
맥과이어의 여자친구인 젠 마이어가 자신의 직장인 '랄프 로렌'의 광고모델로 맥과이어를 캐스팅하는 작업을 벌이는 중이라고 26일 틴할리우드닷컴이 보도했다.
마이어는 이미 맥과이어에게 랄프 로렌 옷을 잔뜩 챙겨주고 있기도 하다.
매과이어는 커스틴 던스트, 데미 무어 등 여배우들과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그리고 가수 겸 작곡가인 퀸시 존스의 딸, 유니버설영화사의 거물 론 마이어의 딸 등과 염문을 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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