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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절대 못말하는 비밀있음

ㅇㅇ |2018.09.11 22:32
조회 89,286 |추천 115
+) 헐 뭐야 톡선 갔었어..??
시험 때문에 며칠 판 안들어왔는데 반대 많네...
댓글 몇개 읽어봤는데 자랑하고싶다는건 진짜 아니고
유난떤다는건 맞는거같기도해.. 내기준 말 못할 비밀이란거고 내가 말하면 애들이 내색은 안해도 아.. 하면서 실망하는? 그런거랑 우리 학교는 소문 진짜 빨리 퍼지고 별거 아닌 소문으로 ㅈ되는 애들 내가 많이 봐왔어서 더 말 못하는거야.. 그리고 애들한테 나 타고난거야~라고 진짜 안말하고 다녔는데 댓글에선 왜 내가 그렇게 말하고 다녔다는식으로 믿고있냐.. 애초에 난 이런쪽에선 입 닫고있고 자랑하고 다닌적 진짜 ㄹㅇ 없음 그리고 며칠뒤
시험이니까 시험 잘봐 애들아


가족은 아는데 가족 외에 아무도 모름..
특히 애들한테 말 못하는게
내가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키크도 날씬하고 피부좋단말임 근데 이거 다 관리받은거다..
우리 엄마가 체형 보정 및 피부관리 일하시는데
내가 막내딸이거든 위로 오빠만 3명있고 그래서 나 애기때부터 엄마가 내 몸 케어해주고 키크는 마사지는 물론 피부관리 엄마 밑에서 다 받음 덕분에 나 여드름이나 뾰루지 난적없고 저번에 판에도 피부사진올렸는데 판 애들 다 나 피부 좋다고 말해줌 내가 키가 170인데 키 감안해도 팔,다리 길거든 인심 길이쟀을때도 키 170인 사람들 평균보다 길게 나오고.. 이런것도 어렸을때 엄마가 마사지 해 주고 엄마가 주는거 받아먹고 무슨 크림?? 비슷한것도 받고 그럼. 친구들한테 절대 말 못 한다 난..
추천수115
반대수238
베플ㅇㅇ|2018.09.12 08:12
엥 별것도 아닌데.. 걍 니혼자 조카 오버하능 느낌..
베플ㅇㅇ|2018.09.11 22:36
엥 왜 말 못해 부럽다
베플ㅇㅇ|2018.09.12 14:29
너가 애들한테 타고난거라고 그랬던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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