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과 여성부에 태동에서 시작하는데
할당제 따위에 마르크스 사상에 기초한 페미니스트 사상들로 인해 갈등이 생긴거고 일부 여성이 그걸 옹호하다보니 전체로 번진거고, 그게 전체 미운감정이 생긴거고, 그러다보니 억지로 싫은 이유와 감정들을 만들어내서 더 싫어지도록 만든거임. 미운감정이 생기면 당연히 단점만 더 찾아내서 더 싫어지도록 만드는게 인간의 본능임. 세상엔 완벽한 인간과 집단은 없음. 그렇지만 선은 넘지 않아야함
피해의식을 내세우며 적으로 내세우는데 그건 마치 북한이 피해의식으로 자본가를 적대시한 마인드가 동일함. 누구도 합리적인 주장에 대해선 비난하지 않음. 근데 마르크스적인 페미니즘은 그게 아니지.
또 이쁜 여자연예인 악플이나 이런 행동들이 모 이런것도 외모비하하며 못생긴 여자 까는 것도 한몫했고, 남자들은 말은 안해도 사실 그 속내 다 보여
거기에서 발생되서 그 못생긴 집단들이 메갈 워마드를 형성해서 외모 성에 관한 논쟁말고 없는 비정상적인 이데올로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한 모습을 보며 욕이 저절로 나오는 현상일뿐임
말이 통하지 않는 인간들에게 무슨 말을 하냐?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