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권도 다니는 16살 여자애에요 그리고 교범님은 이제 20살이신 남자에요 근데 태권도를 오래다니면서 호감이 생겼고 아니라생각해도 좋아하는것같아요.. 친구가 오바라고 때려치라했는데 때려치기 싫을만큼 너무 좋아요 어떻게 해야되죠ㅜㅠ 교범님이 평소에 잘해주시고 (거의 모든 사람한테ㅜ?) 저랑 교범님이랑 아는 오빠랑 아는 동생이랑 노래방도 많이갔어요 (근데 둘이 만난적은 없어요ㅠㅠ) 그리고 아는 동생이 6학년인데 교범님한테 고백했었는데 태권도에서 그런관계 갖기 싫다고 말씀하셨어요ㅜㅜ 희망있어 보이나요ㅠ?어떻게할까요 포기해야되나요..아니면 어떻게 교범님 마음을 확인할수있는 방법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