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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트윈스 정주현 끝내기 역전타

ㅇㅇ |2018.09.12 22:18
조회 24 |추천 0

조금전 서울 잠실야구장에 끝난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가 서울넥센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원서울팀 LG트윈스가 연장10회말 터진 정주현의 끝내기 역전타로 승리하며 4위와의 승차를

한게임반차로 좁히며 4강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LG트윈스는 올시즌 4년 115억에 영입한 타격기계 김현수 좌타자와 거포 용병타자 우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빠진가운데서도 갚진 역전승을 일궈냈다.

연장10회말 1아웃 상황에서 손목힘이 강한 오지환 좌타자의 안타와 팀의 레전드 박용택

좌타자가 우익수뒤2루타를 터뜨리며 1아웃 주자 2,3루를 만들었다.

이어 팀내 최다타점의 주인공 채은성 우타자가 고의4구로 1루로 걸어 나가며 1아웃 주자

만루를 만들었다.

이어 타석에 등장한 발이 빠른 정주현 우타자가 넥센히어로즈의 마무리 왼손투수 오주원의

초구를 볼로 골라낸뒤 2구째를 그대로 받아쳐 우익수뒤 펜스를 때리는 끝내기 역전타를

떠뜨리며 경기를 그대로 마무리 지었다.

끝내기 역전타를 허용한 넥센히어로즈 마무리 오주원은 맞는순간 끝내기를 직감하고 

고개를 떨군체 덕아웃으로 향했다.

LG트윈스는 부상당한 김현수와 가르시아까지 곧 돌아오면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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