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까진 괜찮은 공기엿는데.. 지금 막 옆에 어느 여자가
앉는 순간.. 내 옷은 담배연기가 쑤욱 베어들고있넹..
담배 맛도 안나는 '에쎄.를 물면서 먼 폼을 저리 잡는지.
멋잇지도 않그만.. 그만 폈음 좋겟는데.. 연다라 피넹..
담배피지 말란말야~~!! 간접흡연이 더 무서운거 아나몰랑..
머리아파온당~~ 멀미날라캐...
난 여자들이 길거리나 커피숍에서 담배피는 모습 그리 조아보이지도
않던데..별로 폼도 안나고. 날라리같애..~~
나처럼 연약한 사람은 금방.. 혼날지도 몰라.. 호호호..ㅋㅋㅋ
집에나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