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 축의금 문제로 얄미움

ㅇㅇ |2018.09.13 01:04
조회 1,026 |추천 0
고딩 동창 무리가 있어요

a 돌잔치때 b가 남편이랑 애랑 셋이 가서 밥먹고
돈안내고 왔대요
a가 전화로 말하더라구요
a는 그거 가지고 친구사이 틀어질수 없다며
그 이후로도 둘이 잘 지내더라구요

이후에
그렇게 b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진 상태에서
제 결혼식이 있었고
b는 제 결혼식에 남편이랑 애랑 셋이 와서
15만원 냈어요
전 b결혼식때 혼자가서 15만원 냈었구요.

같은 무리에 다른 친구들은
1.남친이랑 와서 25만원냄(미혼)
2.혼자와서 20만원냄(미혼)
3.사정상 못와서 20만원냄(기혼.저도 20만원 냈었음)

이렇게 내서 더 비교가 되고 얄밉네요.

이게 3달전 일인데 아직 다같이 연락중이라
볼때마다 얄미워요.
다른 친구들땜에 단톡방 나가기도 싫고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