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페에서 민폐

아침 먹으러 아*제 왔는데
칙칙 —
이상한 소리 나서 보니
어떤 여자가 헤어스프레이를 매장내 테이블들 있는 곳
자리에서 뿌리고
머리빗으로 머리를 빗었었어

제 쪽으로 헤어스프레이 입자가 날아와서
전 기침을 하다
자리 옮겼어요

진짜 머하는 건지
화장실 가서 하던가
아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