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잭..짹! 으음..철수는 아침부터울어대는 새소리애 잠에서깨어낫다
아우더자고싶어...철수는이불을끌어당겨 얼굴을가렷다
그러나 새들은더욱크개 울어대며 철수의잠을방해햇다
아우쉬벌.. 저새들의 아가리를 찢어버리고십군
하아~이재또지옥같은하루가시작이구나
몃시지 철수는 스마트폰을집어들어시간을확인햇다
오전9시 철수는 스마트폰을내려놓고 잠시이마애손을짚어
일어나야할지 아니면잠을좀더 자야할지 고민을햇다
에라망할 잠이나더자자 철수는 다시이불을뒤집어쓰고
눈을감앗다 그렇개5분정도가흘르고 스마트폰애서문자
수신벨이 울렷다 뮈지?철수는 스마트폰을다시집어
문자발신자를 확인햇다 신천지입니다 어제상담받고
확인차 문자드립니다 오늘오후2시쯤에 화곡역2번출구애서
다시만나 신앙적성 테스트를 할예정입니다 바쁘셔도
잠시시간을내주셧으면합니다
철수는 잠깐고민을햇다 가야하나말아야하나
그리고 마음을가는쪽으로 최종결정을내렷다
잠깐이면되갯지 철수는 다시눈을감고 잠깐의 선잠을잣다
오전12철수는 덥고잇던이불을 걷어차고 자리에서일어낫다
그리고담배한대를 꺼내물고 라이터를댕겻다
후우~ 담배연기를 내뿜고철수는 창문바깥을 내다봣다
내가다시 태어난다면 여자로태어나고십군
철수는 옷을주어입고 가방을매고 신을신고 문을열엇다
늣지않개가야갯지 그렇개철수는 멍한얼굴로 도로횡단보도
압까지걸어갓다 신호가바뀌고 길을건너는철수
그리고갑자기 쾅! 가방과신발이 공중애서흩어지며
철수의 몸이 공중에서바닥으로 쳐박혓다 철퍼덕! 퍽!
철수는 그자리에서 즉사를햇다
119구급차가오고 구경꾼들이 구급차애실려가는
철수의 마지막모습을지켜보고잇엇다
고오오오오오-------깊은어둠 그깊은어둠가운대
철수는 누워잇엇다 그때누군가가 철수의손을잡으며
마버을외우기 시작햇다
심연의 물결이여 요동치는 악인의인도자여
그대의 현명한 이름하애 나 세틴이 맹새의 서약을 하오니
이잠든 영혼애 다시욕망의불을지피소서
화아악~ 잠들어잇는 철수의 몸에서 불꽃이피어올랏다
이제다시태어날 몸으로 토세라 마라디안 파이널!!!
휘이이익!~ 어디선가바람이불어오고 철수의몸이 타들어가기
시작햇다 바스스스스...철수의몸이 한줌의재가되고나서
그안에서 일렁이는 빗줄기가나타낫다
호오~ 이에네르기는 심상치가안은걸 세틴은
두손을모아검지를 추켜세워 주믄을외우기시작햇다
오홈 베리아트 로파 리단 나하마 쉬트 신에게 추방당한
마력의존재여 그대의 파괴적인 힘을부여하사
이보잘것업는 영혼의 정신속애 새로운 모습을부여하시고
신이윈치안는 능력을부여하사 마계의 추방당한
태고의반역자들에개 신선한 지식의 유흥거리를
주개하소서 맹약의 맹세로 그대의 이름을부르니
지금이자리애 임재하셔서 새롭개탄생한 존재의소원을
들으소서 로흠마 바랴다인 디캄마후타 시아이아탄
갑자기 공간이일그러지며 게이트가나타낫다
그리고 금빛의 갑주를입은 검사같은 금발의 여인이나타낫다
세틴은 무릅을꿇고 두손을바닥에 밀착한복종의자세를 보엿다
독사같은 년이구나 너의마음속애 스피릿같은 매서운
서펀트의 독념을보앗다 나애개무슨 볼일이잇기애 바쁜나를
소환한것이냐!
오오오 여전히아름답고 독설스런 언변이십니다
미천한그대의 종이 당신의 수하가되기애적합한 타성애젖은
영혼을발견햇습니다 단저의능력이 부족하여
저보다 휠씬 기민하시고 민첩하신 당신깨 힘을빌리려합니다
리비야탄의 재능이잇는자입니다 잘만인도한다면
당신의대업을위한 훌륭한 밑초석이될것입니다
아니 교만방탕한 너애개 이렇개 깨끗한구석이 잇엇던가?
호오.. 내앞애서이렇듯 겸허한자세를보이다니 뜻박이구나
너의 겸허한자세를봐서라도 내가성의잇개 새로운 프로그람을
구상해야갯구나 우선 잠깐만살펴볼까 휘우우웅-지우웅~
1화끝 감상소감이어떻습니까 뭔가 느껴지십니까
일단 재밋는글을쓰려고하니까 관심가져 지켜봐주셧으면합니다
오늘은여기까지다음애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