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쓰라길래.. 별거없어 친구들.. 그냥 집가서 카톡 울리는거 다무시하고 걍 조카 쳐울고 밥먹고 니서 큰맘먹고 카톡방 열었는데
집잘들어갓냐고 벌써 보고싶다ㅠㅠ 그러면서 평소랑 똑같이 채팅하여고 하는거임 ㅜㅜ 하 그냥 놀리지.. 그래서 그러겡..ㅎ 하고 나혼자 어색하게 얘기하다 대충 넘어감 ㅋ..
학교끝나고 남친집가서 밥먹으려는데 내가 삶은 계란을 진짜 존니스트 좋아하거든 막 밥대신 삶은계란 5개 쳐먹고 그러는데 점심시간에 다이어트 하려고 계란 5개먹고 남친집 감ㅇㅇ
근데 방귀가 조카 마려운거야 ㅅㅂ 아직 남친하고 방귀도 안텄는에 ㅅㅂㅅㅂ 그래도 참음
그러고 나서 나올거같을때 남친화장실가서 몰래 뀌고 그랬는데 똥구멍 이 족같은 새끼가 계속 방귀를 토해내는거임
그래서 존 나 뀌엇는데 화장실 벽에 똥쳐발라놓은거마냥 냄시가 개심했음
근데 뭐 어쩌겠나하고 일부러 샴푸로 손씻도 나옴
근데 남친이 오줌마령~~ 그러더니 바로 들어가는거야 ㅅㅂ
그러고 바로 나오는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짖짜 개쪽팔려서 걍 모르는척 티비보명서 엥 오줌안싸? 그러니까
얘가 아직 내 방귀인거 모르는거같은거임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 ㅠㅠ그럼서 나중에 싸지 뭐 이럼서 걍 나와서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또 방귀가 나올거같은거임
근디 이번엔 진짜 왕방구 같은거야 계속 부글부글끓고 ㅅㅂ
그러다가 남친이 내 무릎에 누워있렀는데 거기서 바로 뿌왕ㅇ다닭닥닥다가ㅏ닫닥 하고 껴버림 ㅅㅂ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존 나 한 5초동안 갑분방 갑자기 분위기 방구 ㅅㅂ
그러다가 남친이 상황파악하더니 눈치보다가 오구 울자기 방구 마려웟어~~? 하면서 내 볼 꼬집는데
5개 먹은 삶른 달걀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함..ㅋ
솔직히 방귀소리는 아무리커도 걍 잠깐 쪽팡이면 되는데 ㅅㅂ 냄시는 존 나 심하고 안없어지는거님
아까 그 화장실 냄새도 내방ㅇ귀냄새인거알거고 ㅅㅂㅋㅋㅌㅋ
그래서 남친이 아무말도 안하더니 문엶
그러고 걍 당당하게 나 배아프당!! 집갈래! 하고 집왓다 ㅅㅂ 걍 ㅂㅅ이지 나 ㅌ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
님친리 데려다준다능거 끝까지 거절하고 걍 집옴 집기면서 방귀 존 나 뀌엇다 아마 오는 길쪽에 있던 식물들 내방귀냄새맡고 썩었을수도있음
오늘부터 내 교훈은 삶은 달걀 먹고 남친집 가지말자 임 너네도 조심해라